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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교양/사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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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사전의 역사에 대해 다룬다. 사전은 인간이 정보를 정리하는 한 방법으로 오래전부터 활용된 형태이며 지금은 사전편찬학(lexicography)이 응용언어학의 한 분야로 정립되어가는 중이다. 포털:교양/지식의 역사포털:교양/사전 편찬도 함께 참고하라.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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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윈체스터가 지은 '영어의 탄생'은 옥스포드 영어사전(m:en:OED)의 성립과정을 적은 교양 인문서이다. 그가 쓴 '교수와 광인' 역시 비슷한 소재로 쓴 책이다. 재미라는 측면에서는 '교수와 광인' 쪽이 더 재미있었다. 감상 하나를 곁들여본다.

한국어 사전에 관한 책으로는 최경봉이 지은 '우리말의 탄생'이 있다. 사실 위주로 건조하게 쓴 책이라 조금 지루한 면이 있지만 꽤 충실한 책이다. 유사한 책으로 이병근이 지은 '한국어 사전의 역사와 방향'이라는 책이 있지만 더욱 지루하니 추천하지 않는다.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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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사전에 대해서는 포털:교양/한자의 역사를 참고하라,

백과전서에 대한 책은 마들렌 피노가 지은 '백과전서'가 있는데 책도 얇지만 내용이 산만하여 추천하지 않는다.

조선 최대의 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는 '대동운부군옥'의 서문과 해제는 옛 백과사전 체계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