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교양/문자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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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o:문자는 인간의 언어를 기록하는 기호이다. 포털:교양/고대문자

입문[편집]

앤드류 로빈슨의 '문자이야기'(1995, 사계절/2003)는 도판이 매우 많고 여러가지 흥미로운 이야기거리를 잘 꺼내놓아 입문용으로 가장 적당하다.

스티븐 로저 피셔의 '문자의 역사'(2000, 21세기 북스/2010)는 지역별로 나누어 문자의 역사를 개괄하고 있다. 도판이 적지는 않으나 적은 두께에 너무 많은 얘기를 하려했다.

조두상의 '쐐기문자에서 훈민정음까지'(2009, 한국문화사)는 문자해독자와 문자창조자에 관한 개설이다. 대학교재로 쓰인 책으로 전체적으로 내용이 간단해서 굳이 권하지 않는다.

기본[편집]

범우사에서 출간된 '세계의 문자'(1997)는 일본의 요시카와 출판사(吉川弘文館)에서 나온 '세계 문자 그림사전'(世界の文字の図典)의 번역본으로 일본에서는 2판(2009)이 나왔다. 각종 문자를 한번에 훑어보기엔 이보다 좋은 책이 없다. 서구에서 나온 책들이 한자에 약한데 이 책은 한자의 여러 자형까지도 잘 다루고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마르크 알랭 우아크냉의 '알파벳의 신비'(1997, 살림/2008)는 알파벳 각 문자별로 정리를 했는데 전체적으로 내용이 산만한 편이다. '세상을 바꾼 문자, 알파벳'(예지/2003) 역시 유사한 이유로 추천하지 않는다.

심화[편집]

앤드류 로빈슨의 '로스트 랭귀지'(2002, 이지북/2007)는 고대문자 중 해독된 이집트 신성문자, 그리스 선상문자 그리고 마야문자를 앞에 다루고 있으며 뒤쪽에는 미해독 언어들에 대해 적고있다. 고대문자 해독 매뉴얼같은 느낌을 주는 책이며 도판이 많고 두껍다.

제프리 샘슨의 '세계의 문자체계'(1983, 한국문화사/1999)는 한글을 자질문자로 구분하여 별개로 서술했기 때문에 한국의 언어학자들에게 잘 알려진 책이다. 도판이 적고 좀 지루하게 서술되어있다.

에리카 오크런트의 '이상한 나라의 언어씨 이야기'는 에스페란토나 클링온 등 각종 인공어에 대한 한 언어학자의 체험기다. 언어란 무엇인가 한번쯤 색다른 고민거리를 만들어주며, 꽤 재미있는 책이다.

상형문자[편집]

크리스티앙 자크의 '이집트 상형문자 이야기'(1994, 예문/1997)는 소설 람세스의 작가로 유명한 이집트학자의 책이다. 이야기식으로 씌여있어 읽기는 쉬우나 상세한 해설이 좀 아쉽다.

미정리[편집]

  • 영어알파벳의 형성과 그 영향
  • 이집트 상형문자 읽는법
  • 상형문자의 비밀
  • 이집트 상형문자 읽기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