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대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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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하는 사람의 6가지 특징[편집]

  1. 자신의 분야가 운이 지배하는 영역인지, 실력이 지배하는 영역인지 잘 모른다.
    • 운이 지배하는 영역이라면 엄청나게 많이 시도해야 한다.
    • 실력이 지배하는 영역이라면 악착같이 이 악물고 노력해서 기량을 길러야 한다.
  2. 새로운 것에 대한 학습능력이 없다.
    • 일만하면 안 되고 자기 분야에 대해 공부도 해야 함. 그냥 노력이 아닌 의식적인 노력
  3. 일에 대한 동기가 없다.
    • 재미, 의미, 성장 중에 찾을 것. + 자율성, 통제권
  4. 반성적 사고를 하지 않는다.
  5. 선택을 아무렇게나 한다.
    • 디테일한 건 «일취월장» 참고.

비효율적 의사소통, 결정[편집]

(1) 어떠한 일이 벌어지던 명령 체계를 반드시 지키도록 강요한다. 의사 결정을 앞당기기 위한 샛길을 허락하지 않는다.

(2)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안건도 위원회에서 검토하게 하며, 위원회는 가능한 크게 만든다. 최소 5명 이상.

(3) 될 수 있는 한 자주 회의를 열도록 유도한다.

(4) 이전 회의에서 정해진 것을 되풀이해서 검토하도록 유도한다.

(5) 중요한 업무가 있어도 회의를 열게 한다.

(6) 문서의 형식, 제출 일자, 오탈자를 집요하게 추궁한다.

(7) 될 수 있는 한 문서의 양을 늘린다.

(8) 업무 승인 과정을 가능한 한 복잡하게 한다. 아무리 간단한 일에도 3명 이상이 승인해야만 실행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9) 조직 내 권한 문제를 집요하게 추궁한다. 상층부의 허락을 받지 않고 독단으로 해결해도 되는지 끊임없이 지적한다.

(10) 업무 할당을 할 경우 항상 중요도가 낮은 업무에 집중하도록 유도한다.

(11) 새로운 직원에게 경험을 쌓을 시간과 자원을 주지 않는다.

일 잘하는 사람의 5가지 특징[편집]

  1. 통계적 사고를 잘 한다.
  2. 학습능력이 있다.
    • 4년제 대학 교육 목표는 채용됐을 때 OJT(On the Job Training) 받고 실무에 투입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
    • 이 시대의 교양 :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ma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