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Edudesigner/우리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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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들은 매일 우리의 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몸인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몸에 대해 아는 것이 많지 않습니다.

우리의 집단 지성을 이용하여 우리도 몰랐던 우리의 몸에 대해 탐구해 보도록 합시다.

머리카락은 왜 자라고, 왜 상하나요?

편집하는 방법[편집]

콩팥에서오줌관이 끊어지면 어떻게 될까

추울때 왜 소름이 돋을까요?[편집]

체온이 낮아지면 피부표면으로 부터 열을 뱃기지 않게하기 위해 혈관이 수축해서 소름이 돋는다. 반대로 체온이 높아지면 열액이 몰려가서 열을 내보내서 체온을 떨어뜨린다. (김현정Edudesigner (talk) 04:40, 24 September 2012 (UTC)) -지윤- 춥거나 겁이 났을때 우리 살갗에는 소름이돋는데 소름은 살갗을 이루고 있는 작은 근육들이 모낭을 세게 당겨서 모낭속의 털들이 꼿꼿이 일어서도록 만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책이름: 우리 몸 탐험 지은이:리처드 워커 출판사: 다섯수레>


체온이 낮아질 때 소름이 돋는 것은 피부표면을 통해 방출되는 열을 최소화하기 위해 혈관이 수축함으로써 발생하는 현상이며, 

혈액은 뇌를 비롯하여 온도에 민감한 기관에 우선하여 흘러간다. 반대로 체온이 높아지면 피부표면 방향으로 혈액이 몰려가면서

열을 방출함으로써 체온을 떨어뜨려 준다.

[출처]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1911 글 예병일 /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교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는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에서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고 있다.저서로는 [내 몸 안의 과학] [의학사의 숨은 이야기] [현대 의학, 그 위대한 도전의 역사] 등이 있다.[내 몸 안의 과학]은 교과부에서 2008년 상반기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다.


참고할 수 있는 사이트


뼈와 근육[편집]

세포막이 유동적인 구조인데 어째서 우리몸은 일정한구조를 가지고있죠?[편집]

위에 질문에서 근육이 뭉쳤다고 하는데 그러면 알배겼다는 무슨 뜼일까요?[편집]

알배겼다는 뜻은 쓰지 않은 근육을 써서 그렇다.Csrsr2 (talk) 05:27, 8 October 2012 (UTC)

뼈는 단단한데 왜 부러지나요?[편집]

아무리 단단하더라도 큰 충격이나 압력을 받으면 부서지기 마련입니다. 우리 주변의 플라스틱 등 단단한 물질들이 부서지는 것 처럼. 오히려 젤리같이 말랑말랑한 것이 부서지는 것을 더 방지할 수 도 있습니다.(주은)

뼈는 왜 비어있지 않나요? 윤서현[편집]

만약 뼈가 비어있다면 우리는 제대로 서지 못할것 입니다. 예를 들자면 플라스틱위에 플라스틱을 놔두고 그 위에 무거운 철을 놔두는 것이지요. 사람의 몸을 지탱하려면 그만큼 버텨야할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연골이 있는 것이고, 또 뼈에 영양분이 있어야 사람을 잘 지탱하겠지요. 쑥쑥 클수도 있고요. 뼈에 영양분이 가지 않는다면, 제대로 자라지도, 마음껏 뛰어 놀지도 못하겠지요? 출처 : WHY 인체편 Psa0418mk21 (talk) 05:33, 5 October 2012 (UTC) 이상

뼈는 칼슘 과 에너지 등의 의해서 지탱을 하는데 없다면 뼈는 뭉글어져 지우개 처럼 될 것입니다.

출처 사람이 되고 싶은 허수아비 글 :양대승

뼈는 왜 있나요?[편집]

우리의 몸을 지탱해 주기 때문에Csrsr2 (talk) 05:24, 8 October 2012 (UTC) 우리의몸을보호하기위해서입니다

(추가) 등뼈같이 우리 몸을 지탱해주는 뼈도 있습니다. 만약 등뼈가 없다면, 저희는 제대로 서있기도, 걸어다니기도 힘들것입니다. 또, 뼈가 없다면 저희 사람은 흐물흐물해질것 입니다. / WHY 인체 편에서 나온 바 : 목뼈는 앞뒤 좌우로 움직일 수 있다 하고 팔뼈는 누구나 다 알듯이 빙빙 돌릴 수 있다고 합니다. Psa0418mk21 (talk) 05:29, 5 October 2012 (UTC) 이상 (추가) 뼈는 몸을 지탱해주고 몸속의 여러 기관을 보호해 주는 일을 합니다. 우리 몸의 뼈는 200개가 넘지요. 뼈는 머리 뼈, 등뼈, 가슴뼈, 팔과 손의 뼈, 다리와 발의 뼈로 이루어져 있어요.출처:끈적끈적 꼬물꼬물 우리 몸의 신비. 출판사: 한솔수북.~~김규리~~

근육이끊어지면평생팔을못쓰나요?[편집]

아니요,그렇지 않습니다.재활치료를 꾸준히 하면 팔을 다시 쓸 수 있습니다.

근육암도있나요???[편집]

출처: http://academic.naver.com/ 근육암도 있습니다. 대략 30종류가 있다고 하고, 주로 청소년들에게서 발생한다고 합니다.Ske07028 (talk) 05:37, 5 October 2012 (UT 지금까지 근육암은 대략 30여종류가 있습니다 그러데 10대한테 자주 일어난답니다. 근육암은 대부분 난치성 암으로 통증이 없습니다. 출처:http://www.reportworld.co.kr/report/data/view.html?no=793064&agentid=naver 김영하 추가 광훈 크기가 작은) 병변이 두 개 있는데 조영전에는 정상근육과( 밀도가 같은 )를 보이고 조영 후에는 경계가 명확하면서 균일한 조영증강을 보입니다. benign soft tissue ( 양성 연부 조직으로 된 덩어리 )." 출처 지식인에 근육암도 있나요?라고 치고 전문가가 쓴것만보기 들어가면되요.naver 지식인

뼈는 왜 하얀색인가요?[편집]

뼈의 주 성분은 칼슘과 인인데, 그것들의 색이 흰색이므로 뼈가 흰색입니다. Ske07028 (talk) 06:44, 17 October 2012 (UTC)

뼈는 왜 휘어지나요?[편집]

척추가 계속 굽은 자세로 있으면 휩니다. 마찬가지로 다른 뼈들도 같은 자세를 계속해서 반복하면 휘어지게 되는 것입니다.(주은)

부려져도 다시 붙는 뼈는?[편집]

부러져도 다시 붙는 뼈는 거의 모든 뼈에 해당합니다. 뼈가 부러지면 그 자리가 다시 채워지면서 붙기 때문이죠. 물론 붙지 않을 뼈도 있겠지만 어떤 뼈가 붙는다고 확실히 단정지을 수는 없습니다.Ske07028 (talk) 03:06, 22 November 2012 (UTC) 거의다 뼈는 붙지만 많이 부러지면 붙지않고 응급처치를 잘 못하면 붙지 않는다.

피부가 왜이리 거칠거칠 할까요?[편집]

답변: 아토피가 있으시다면 아직 피부의 기능이 완벽하지 않아서 일수도 있습니다. 아토피가 아니시라면 수분공급이 잘안되어서 그럴 수 있습니다. 수분공급이 활발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보습제(로션)을 바르셔야 합니다. 커피나 탄산음료도 드시지 않는것이 좋으며, 적당한 수면을 취해야 합니다. 출처: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307&docId=111822935&qb=7ZS867aA6rCAIOqxsOy5oOyWtOyalA==&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R4ytL35Y7tossbzIca4ssc--311849&sid=UIyBN51njFAAAGz6EEY 답변이: 정원희

관절염은 왜 생기나요?? 어떻게 되나요??[편집]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관절을 크게 다친사람들이 관절염에 생김니다. 출처:http://terms.naver.com/search.nhn?query=%EA%B4%80%EC%A0%88%EC%97%BC%EC%9D%B4+%EC%83%9D%EA%B8%B0%EB%8A%94+%EC%9D%B4%EC%9C%A0&where= 관절은 뼈의 절친한 친구입니다. 뼈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고, 또 뼈가 움직일 때, 안 삐그덕 거리는 것도 물렁뼈와 미끈액으로 이루어진 관절 덕분입니다. 관절은 쿠션 구실을 합니다. 그 쿠션 구실을 하는 관절이 망가졌기 때문입니다. 출처: '끈적끈적 꼬물꼬물 우리 몸의 신비'라는 책.출판사:한솔수북 ~~김규리~~

뼈는 어떻게 해서 만들어지나요?[편집]

단단한 뼈에 어떻게 혈관이 들어갈까요[편집]

왜 뼈의 속부분은 겉보다 단단하지 않을까요[편집]

그것은 뼈의 역할에 대해 알고 조금만 생각하면 답을 알수 있습니다. 뼈는 내부 기관들을 지켜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부 기관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지켜주기 위해 겉이 더 단단한 것입니다.(주은-과학 교과서 1단원)

뼈에 혈관은 어떻게 이어져 있나요?[편집]

규리: 뼛속에는 빨간 골수가 있는데, 골수는 우리 몸에 산소와 영양분을 운반하는 일을 하는 적혈구와 병균을 잡아 먹는 백혈구를 만들어 냅니다. 출처 : 끈적끈적 꼬물꼬물 우리 몸의 신비. 출판사 : 한솔 수북

혈장은 무엇인가요?책[편집]

혈장이란, 피속의 적혈구(산소나르는 것), 백혈구(병균과 싸워주는 것), 혈소판(몸에 피가 났을 때 딱지가 앉게 해주는 것) 말고도 있는 것입니다. 주로 엷은 노랑색이라고 합니다. 출처: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63239&mobile&categoryId=200000475 Ske07028 (talk) 05:03, 8 October 2012 (UTC) 안정은:혈장이란 적혈구,백혈구,혈소판을 제외한 액체성분입니다. 색깔은 담황색이라고 합니다. 출처: http://terms.naver.com/

단단하지 않은 뼈는?책[편집]

단단하지 않은 뼈는 대표적으로 연골이 있는데, 우리 귀나 코 등에서 느낄 수 있다. 어떻게 증명할 수 있냐면, 귀는 힘을주면 접히는데 단단하지 않는 뼈인 우리 팔은 힘을 주어도 마음대로 구부릴 수 없다. Ske07028 (talk) 05:59, 21 October 2012 (UTC) 뼈와 뼈사이에 있는 물렁뼈Sg6071 (talk) 03:02, 22 November 2012 (UTC)

뼈가 피를 만든다던데 정말 뼈가 피를 만드나요?[편집]

Sg6071 (talk) 05:21, 5 October 2012 (UTC) 네,그렇습니다.정확히 말하면 뼈 안에 들어있는 골수가 피를 만들어 냅니다. 출처:2012년자 5학년 2학기 과학교과서 1단원 우리의 몸Hhyr1026 (talk) 05:00, 8 October 2012 (UTC) -지윤- 책에 보니까 골수가 적혈구를 만든다고나와있고 추가하면 모세혈관을 통해 흐르는 피가 뼈를 이루고 있는 세포들에게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해 준다고 합니다.<책이름: 우리 몸 탐험 지은이:리처드 워커 출판사: 다섯수레>


뼈에 골수라는 곳에서 피를 만드는데 하루에 새로운 혈액세포 1730억 개나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출처:<책/구석구석 인체탐험/출판사:주니어 김영사/지은이:닉 아놀드 -동현-

발에 있는 인대도 근육에 속하나요? Sg6071 (talk) 05:21, 5 October 2012 (UTC)[편집]

인대의 정의가, 뼈와 뼈사이를 이어주는 단단한 것입니다. 따라서 인대는 인대일 뿐, 뼈에 속하지는 않습니다. Ske07028 (talk) 06:01, 21 October 2012 (UTC)

나이가 들면 키가 작아지는 경우가 있는데 왜 그런가요?[편집]

출처: http://kin.naver.com/open100/detail.nhn?d1id=70115&dirId=7&docId=973655 사람은 늙어가면서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 뼈가 얇아지고 약해지면서 키가 작아집니다. 우리나라 일반 주부는 10년에 1~0.5cm 줄어든다고 합니다. Ske07028 (talk) 05:11, 8 October 2012 (UTC)

사람 몸에는 꼬리뼈가 있나요? 만약 있다면, 왜 사람에게 꼬리가 있지 않나요?[편집]

예 있습니다. 꼬리뼈는 인체해부도 척수 맨 끝에 있습니다. 꼬리뼈는 인간이 영장류일때 꼬리가 있었던 흔적인데,기능까지 사라지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김영하 출처:http://ko.wikipedia.org/wiki/%EA%BC%AC%EB%A6%AC%EB%BC%88ekq 답변: 네 사람에게는 꼬리뼈가 있습니다. 영하씨의 말씀처럼 영장류일때 꼬리가 있었던 흔적이 아직까지 없어지지 않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답변이: 정원희

루게릭 병은 왜 생기나요?[편집]

유전병으로 근육이 굳어가는 불치병 입니다.주동휘

관절꺾는 소린가? 그거 뚜두둑 소리 내는 거 있잖아요.. 보통 어른들이 그거 하면 뼈가 안 좋다고 하는 데 왜 안 좋을까요?[편집]

주은:그 소리는 관절나 뼈가 부딛히며 나는 소리입니다. 따라서 그것을 계속 하다보면 뼈 마디가 굵어져 손가락이 안 예뻐지기 때문에 안 좋다고 하시는 것입니다.(수업시간) 정경:감사합니다. 그럼 그런 습관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 밖에 없네요..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네요... (그래도 그거 안하면 불안한데... 재밌는 걸 못하다니..ㅠㅠ)

근육이 별로 발달하지 않았으면 약하다고 하는데 그럼 얼마나 발달을 해야지 약하지 않고 힘이 세다고 할까요? 윤서현[편집]

답변: 근육이 별로 발달하지 않으면 약하다고 하는것이 아니라, 병에 잘걸리고 체력이 좋지 않은 사람을 약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힘이 세다는 것은 무거운것을 잘 들어 올린다. 등등의 뜻입니다. 힘이 세다고 하는것은 기준이 있어야 기준보다 세다, 약하다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세다고 하는것은 자신들이 생각할때 세다 약하다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답변이:정원희 출처: 저의 생각입니다. ㅠㅠ

뼈가 더 단단할까요 이가 더 단단할까요?[편집]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이는 뼈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단지 밖으로 드러나 있기 때문에 관리를 좀더 해 줘야 하는 것 뿐이죠.그러니 뭐가 더 단단하다고 따질수는 없습니다.각자의 관리 상태에 따라 다를 테니까요.--Hhyr1026 (talk) 03:12, 22 November 2012 (UTC)

뼈는 대충 얼마정도 단단하나요?(나이별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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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기관[편집]

위액은 무슨 물질인가요?[편집]

음식물을 소화하기 위해 강한 물질로 해야하기 때문에 산성입니다.Sg6071 (talk) 05:25, 5 October 2012 (UTC) 규리: 위액은 위에서 나와 음식물을 손쉽게 녹여 버린다.출처:끈적끈적 꼬물꼬물 우리 몸의 신비라는 책. 출판사: 한솔수북

식도는 얼만큼 길 까요?[편집]

지수: 약 25cm라고 합니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 조금씩은 다르겠죠. 출처: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18484&mobile&categoryId=200000475

왜 긴장을 하면 화장실이 가고 싶을까?책[편집]

긴장을 하는것은 거의 무섭다에 가까운데요, 진화심리학자들은 오줌을 싸면 몸이 가벼워져 도망가기 쉽고 (그만큼 오줌의 무게가 줄었으니) 동물의 경우, 지저분한 냄새를 풍겨 공포대상을 쫓기 위해 이렇게 진화했다고 합니다. 출처: 어린이 과학동아 2010년 8월 15일날 발간된 것 page 17 Ske07028 (talk) 06:51, 17 October 2012 (UTC)

왜 방귀를 뀌는 걸까?책[편집]

배에 가스가 찰 수도있고,속이 안 좋을 수도 있고..Csrsr2 (talk) 05:22, 8 October 2012 (UTC) 지수: 대장속에 있는 작은 세균들이 음식물을 분해하면서 만든 가스다 대장속에 차 있다가, 한정량을 넘게 되면 항문이 내보내는 것 입니다. 우리는 하루에 약 14번 뀐다고 합니다. 규리: 참고로 방귀는 배속에 가스가 오랫동안 차 있어서 건강에 나빠요. 답변: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서 같이 들어온 공기와 음식물이 분해될때 생기는 가스가 나오는 생리현상이다. 여기에서 한가지를 더해서 방귀소리는 대부분 항문괄약근의 진동소리라고 한다. 출처: 책이름: 퀴즈!과학상식(인체)지은이: 도기성 출처: 글송이 답변이: 정원희

맹장염에는 왜 걸릴까?[편집]

영하:맹장에 이상한 기생충이나 이물질이에 의해 충수가 폐쇄되서 그러는 것입니다

출처: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hintong2012&logNo=166173362


거식증에 왜 걸려요?[편집]

정경: 그..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다이어트 한다고 계속 식단을 줄이게 되면 어느 날 밥이 먹기 싫어지고 밥을 먹으면 토하게 되는 증상이 거식증이에요. 그래서 밥을 아예 안 먹으니까 밥을 아예 먹지 못하는 증상이니까 밥을 저처럼 아주 적게 먹다보면 거식증에 걸리 위험이 있습니다.(출처는 책인데 책 이름을 까먹어서.. 10/8일 오늘 안에 올려놓겠습니다. 죄송...) 현대에는 마르고 날씬한 체형이 미의 기준이 되어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그런데 연예인 등을 보고 자신이 뚱뚱하다고 생각되어 무리하게 음식 섭취를 줄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이런 사람들의 증상을 거식증이라 하는데요,거식증은 크게 두 종류로 나뉩니다.바로 신경성 식욕부진과 신경적 대식증인데요,신경성 식욕부진은 살이 찌는데에 큰 부담이 있어 음식을 섭취하는 것을 제한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정상체중보다 체중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음식 섭취를 거부합니다. 신경적 대식증은 다른 사람이 있을 때는 음식을 제한하다가 혼자 음식을 먹을 때는 자제력을 잃고 열량이 많은 음식을 폭식하고, 그 후에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Hhyr1026 (talk) 05:28, 8 October 2012 (UTC)

만약, 소화를 하지 않고 음식물을 배출하게 된다면, 우리몸은 어떻게 될까요?[편집]

지수: 소화의 의의자체가, 음식물을 분해하여 영양분과 수분을 우리몸에 흡수를 한다는 것이므로, 소화를 하지 않고 그냥 음식물을 배출하게 된다면 영양분과 수분소실은 물론 밥을 안먹어도 될것 입니다.Ske07028 (talk) 05:34, 5 October 2012 (UTC)

많이 먹으면 그만큼 소화하는 시간도 많이 걸릴까요?[편집]

왜 맹장이 있는 거에요??[편집]

여러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맹장이 몸의 노폐물을 걸러준다는 설이 있고, 다른 설로는 대장이 퇴화하여 쪼그라들은것이라 아무 쓸모도 없다는 설이 있습니다.Ske07028 (talk) 05:34, 5 October 2012 (UTC) 만약 맹장이 없다면 몸에 영양분을 주지 못하는 것이나 위험한 것들이 걸러지지 못합니다. 또는 맹장이 모으는 역할을 멈춘다면 우리 몸속 기관에게 상처를 입힐 물질을 제거하지 못할 것입니다.(주은-교과서)

아무것도 없이 소화는 못하나요??[편집]

네.소화란 음식물에서 수분과 영양분을 빨아들이는 과정입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없으면 수분과 영양분을 빨아들일 음식물도 없게 되지요. 그러므로 음식물이 없는 상태에서는 소화를 할 수 없습니다. 출처:2012년자 5학년 2학기 과학 교과서 1단원 우리의 몸Hhyr1026 (talk) 04:57, 8 October 2012 (UTC)

빨리알려주세요.....음식을못먹으면 우리몸에 어떤현상이일어나나요?

소화가 잘 안 될 때가 있잖아요... 소화기관에 무슨 문제가 있는 거에요? 있으면.. 어떤 문제가.... 제가 소화가 안될 때가 많아서요...[편집]

소화기관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대장에 문제가 생기면 수분을 빨아들이지는 잘 못하니까 설사가 나옵니다. 따라서 증상에 따라 문제인 곳이 다를것 입니다.Ske07028 (talk) 05:31, 5 October 2012 (UTC)

왜 많이 웃을 때 배가 아플까요?[편집]

제 생각에는 웃을 때 숨을 쉬지 않으니까 산소가 부족해져서 배가 아픈 것일 것입니다.(주은) 숨을잘쉬지못하고 폐에 숨이많이들어가고 또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럴때 숨을너무많이 들어올린다(성현) 책이름까먹음~~

==왜 긴장하면 배가 아플까요?? == Csrsr2 (talk) 05:06, 8 October 2012 (UTC) 긴장은 무섭다에 가까운데요, 무서우면 도망가게 돼요. 그래서 도망가는 것에 온 힘이 집중되어 소화활동에 큰 힘을 보태지 않아 배가 아픈 것 입니다. 출처: 어린이 과학동아 2010년 8월 15일자 page 17 Ske07028 (talk) 06:53, 17 October 2012 (UTC)

위액이 손에 다면 손도 녹나요?[편집]

어떤 사람이 고기를 먹다가 돼지 껍데기를 먹었는데 대변에 껍데기가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나올까요?? 아닙니다. 왜냐하면 위액은 고기를 녹이는 강력한 산성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손도 어떻게 보면 고기죠. 그래서 손이 닿으면 녹을 것입니다. 그런데 위는 강력하고 탄탄한 막으로 덮여있어서 녹지 않는 것입니다.Ske07028 (talk) 03:12, 22 November 2012 (UTC)

작은 창자에 융털이 있는데 그 융털이 작은창자에 띄엄띄엄있나요? 아님 다 덮여있나요?[편집]

융털은 다 덮여있습니다. 더 많은 영양소를 흡수하기 위해서죠. Ske07028 (talk) 06:05, 21 October 2012 (UTC)

헬리코박터균은 왜 위에서도 죽지 않을까?[편집]

대변의 색깔은 왜 갈색일까요?[편집]

답변: 대변이 갈색인 이유는 대변안에 빌리루빈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노란색,갈색으로 만들어주어서 갈색이라고 하니다. 소변에도 이것이 있어서 노란색으로 보입니다. 출처: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06241&mobile&categoryId=359 답변이: 정원희

순환기관[편집]

부끄러우면 왜 얼굴이 빨개질까?[편집]

==답변: 피의 흐름을 조절하는 신경이 있는데, 그 신경이 자극을 받아서 굵어 진다. 그래서 화가 나거나 부끄러울때 피가 모여서 빨개 보인다고 한다. 출처: 책제목:퀴즈!과학상식(인체) 지은이: 도기성 출판사: 글송이 답변이: 정원희 ==

파란 피도 있을까?책[편집]

파란 피는 없습니다. 하지만 정맥의 피 즉, 필요한 것을 다 쓴 피는 검붉은 색을 띄게 됩니다. 그래서 손목 쪽의 파랗게 보이는 혈관은 검붉은 색이 피부색과 곂쳐 파랗게 보이는 것입니다.(주은-인터넷 조사) 파란 피도 있습니다.피가 붉은 이유는 피속에 헤모글로빈이라는 철성분이 수분에 산화되어 붉은 색으로보이는데, 매미같은 곤충은 철 대신 구리가 들어가 있어 구리가 산화되어 파란 피가 됩니다. 그러므로 파란 피도 있습니다.(동휘:지식백과)

혈액형은왜있나요[편집]

혈액형은 적혈구의 세포막에 있는 항원인 여러가지 당단백질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분류되는 혈액의 종류입니다. 즉,딱히 뭔가에 쓰기 위해 있는 것은 아니란 말이죠. 그러나 혈액형이 있기 때문에 수혈을 할 때 성공률이 높아집니다. 수혈이 되는 혈액형끼리 수혈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175.192.112.6 02:28, 22 October 2012 (UTC)

먼저 옆의 링크를 들어가서 광고를 보아주세요→ http://blog.naver.com/saewooman?Redirect=Log&logNo=100166953149&jumpingVid=9038FD6B189C07EB979809A50CB4C302D8F9 이 광고에서 보셨듯이, 두개의 심장을 가진 우월한 종이라고 나와잇는데, 오늘 과학시간에 배운 인공심장을 자신의 원래 심장 옆에다가 달면 진짜 두개의 심장을 가진 우원한 종이 될까요?[편집]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심장은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이지만 실제로 하는 일은 별로 없습니다. 즉, 심장이 2개 있다고 해서 자신이 우월한 종이 되진 않을 것이란 말이죠. 뭔가를 더해서 우월해진다면 아마 뇌가 그것일 것입니다.175.192.112.6 02:23, 22 October 2012 (UTC)

사람에게도 혈액형이 있는데... 동물에게도 혈액형이 있을까요?[편집]

제 생각인데요 동물도 혈액이 있으니까 동물에게도 혈액형이 있을 것 같아요.(예진)

답변:혈액형(血液型, 문화어: 피형)은 적혈구의 세포막에 있는 항원인 여러 종류의 당단백질의 유무에 따라 분류되는 혈액의 종류를 일컫는다. 출처 http://ko.wikipedia.org/wiki/혈액형 Jjhj7020 (talk) 04:58, 8 October 2012 (UTC)

피는 어떤물질로 이루어져 있을까요?[편집]

피의 기본구조는 적혈구와 백혈구,콜레스테롤 등의 녹을 수 있는 성분과 이것들을 떠다니게 만드는 액체인 혈장이 있습니다. 물론 노폐물도 있겠죠^^ 출처:당신의 몸 얼마나 아십니까? 출판사:리더스다이제스트 지은이:J.D.래드클리프Hhyr1026 (talk) 05:28, 5 October 2012 (UTC)

동물들은 더울때 어떻게 체온조절을 할까?책[편집]

동물들 중에서도 변온동물과 정온동물이 있는데요. 변온동물이란 동물의 몸의 온도가 변하는 것 이고요. 정온동물이란 동물의 몸의 온도가 사람과 같이 일정한 동물을 뜻하는 것 이여서 동물에 따라서 체온조절을 하는 것이 달라요.그냥 몸이 느끼는 그대로 온도를 변화 시켜요.(예진)

살짝 생채기가 나면 피가 보인다. (나오지는 않고)그럼 우리몸의 표면으로 부터 어디부터 핏줄이 있는것일까?[편집]

손목을 보시면 파란색의 혈관이 보이실 겁니다. 이런 혈관은 피부로부터 가까이 있는 혈관이죠. 반대로 얼굴이나 다리같은 곳에는 혈관이 보이지 않습니다.즉, 피부로부터 멀리있는 혈관이죠.그렇기 때문에 정확하게 얼마만큼 떨어져 있다고 정의할수는 없습니다.175.192.112.6 02:31, 22 October 2012 (UTC)

사람에게는 왜 혈액형이 있고 혈액형은 어떻게 만들어졌고 그것은 무얼 의미하나요? 윤서현[편집]

자세히는 모르는데요 일단 참고: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2966 발견한 사람도 있다Jjhj7020 (talk) 05:24, 8 October 2012 (UTC)

피는 왜 도나요???[편집]

준서:우리몸에서의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기위해서입니다. 서현:(추가) 만약 피가 돌지 않고 한 곳에만 머물어 있으면 그 부분만 산소와 영양분을 주고 다른 곳은 안 주기 때문에 죽을 수 있기 때문이다. 출처: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393389&mobile&categoryId=3440#

혈장이란 핏속의 액체성분을 말하는데 혈장은 대체 무슨일을 하나요??[편집]

혈장은 노폐물과 항체, 호르몬, 영양소등을 운반하며 체온을 유지하는 일을 하기도 합니다. 출처: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63239&mobile&categoryId=200000475 Ske07028 (talk) 02:18, 22 October 2012 (UTC)

피가 안 돌면 죽나요? 안 돌면 어떻게 되요?[편집]

준서:피가안돌면 근육에 에너지를 전달 하지 못하게 되므로 죽게됩니다. 여름:몸에 피가 돌지 않는다면 몸이 썩고 앞에분이 말한대로 몸에 에너지를 전달 할 수가 없게 됩니다. 규리:보통 사람 몸에는 혈액이 5리터 정도 들어 있습니다. 혈액은 혈장과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혈액은 영양소와 산소를 온몸에 전달 해 주고, 몸에서 생긴 노폐물을 배설 기관으로 운반하는 일을 합니다. 또 혈액은 몸속으로 들어온 병균을 없애는 일도 합니다. 이처럼 혈액은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일을 하므로 혈액의 흐름이 멈추거나 혈액을 3분의 1 이상 잃으면 목숨을 잃게 됩니다. 출처: 끈적끈적 꼬물꼬물 우리 몸의 신비라는 책이고요.출판사는 한솔수북입니다.~~김규리~~ (성현)피가 안돌다는뜻은 분명이 심장도 멈추었다는 것이니깐 우리몸에 피가없으면 죽고 또 심장 이 펌프질도 안하면 우리 또 죽는다:책이름 까먹음

혈핵암은 적혈구가 암세포가 된 건가요?[편집]

Tkfkddk01 (talk) 05:06, 8 October 2012 (UTC) 채수형 출처: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87749&mobile&categoryId=202 혈액암은다른종(동물등)에도 발생이가능한데요,종창의한원인이래요.비타민K결핍또는응고이상이래요.

만약 소설속에 나오는 뱀파이어처럼 사람의 피를 빨아먹는다면, 자신의 혈액형과 상관없이 그냥 먹어도 괜찮을까?[편집]

주은:외상이나 수술로 인한 다량의 실혈, 용혈성 질환과 같이 혈액의 성분을 파괴하는 질환과 백혈병이나 혈우병과 같이 혈액 내 필요한 성분을 만들지 못하는 질환 등 여러 이유로 다른 사람의 혈액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 때 같은 혈액형의 사람의 피를 수혈해 줍니다. (http://health.naver.com/medical/testAndTreat/detail.nhn?selectedTab=detail&checkupTreatmentMethodTypeCode=BB&checkupTreatmentMethodCode=BB000085&cpId=CP00038907)

추우면 왜 입술이 파래지고 피부가 오돌오돌 일어날까요?[편집]

우리몸은 열을 빼앗기지 않기 위하여 혈관을 수축하는데, 이로 인하여 푸른빛을 띤 동맥이 돋보이며 입술이 파랗게 되는 것 입니다. 출처: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7121700289115004&edtNo=7&printCount=1&publishDate=1997-12-17&officeId=00028&pageNo=15&printNo=3067&publishType=00010 Ske07028 (talk) 02:27, 22 October 2012 (UTC)

혈관에도 아주 미세하게 틈이 존재하잖아요 그곳을 찌르면 피가 나오지 않나요?[편집]

Tkfkddk01 (talk) 05:06, 8 October 2012 (UTC) 아마도 그럴 것입니다. 손가락에 아주 약한 상처가 나도 피가 나지 않는 것이 그 예입니다.(주은-생각) 안정은: 온몸에는 어디 하나라도 빠지지 않고 미세하게도 있기 때문에 찌르면 피가 나오게 됩니다.

산소는 피안에 있고, 피는 혈관에 있다. 어떻게 산소가 혈관을 뚫고 나가서 온몸으로 전될되는 것일까?[편집]

밤에 춥게 자면 저체온증에 걸려요?[편집]

노경민;사람은 거의 8시간 이상 자는데 그 시간동안 춥게 잔다면 저체온증에 걸리는게 가능하다.출처;내생각 답변: 밤에 춥게 잔다면 저체온증에 걸릴수 있습니다. 저체온증이란 체온에 저하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체온이 차가워진다. 즉, 밤에 너무 춥게 자서 몸에 체온에 저하가 있다면 저체온증에 걸릴수 있습니다. 출처: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17&docId=142865932&qb=7KCA7LK07Jio7Kad&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R62T0F5Y7u0ssabpjvssssssstl-361210&sid=UK2W0nJvLC0AAFGpVM0 답변이: 정원희

주은:입술은 막(살)이 얇기 때문에 피의 색깔인 빨간색, 분홍색 계통 색을 띄게 되는 데요. 보통 늙어 갈수록 입술색이 검붉게 변하던데 늙으면피가 검붉게 변하는 것인가요?[편집]

심장이 죽으면 인공 심장을 하는데 그럼 혈관도 바꿔야 하지 않나요?[편집]

Sg6071 (talk) 05:22, 5 October 2012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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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이 적혈구가 수많이 있어서 하나의 액체가 되는건가요?[편집]

혈액은 혈장,적혈구,백혈구,혈소판으로 이루어 져 있습니다.주동휘(인체의 대결)

밤에 춥게자면 저체온증에 걸리나요?[편집]

답변: 저체온증이란 자신의 몸의 온도, 즉 체온에 저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밤에 엄청 추울경우에는 저체온증에 걸릴수는 있습니다. 특히, 저체온증은 바다에 빠져셔 체온이 엄청 낮아져서 저체온증에 걸리기 쉽죠. 출처: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17&docId=142865932&qb=7KCA7LK07Jio7Kad&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 답변인: 정원희 답변:몸이30도이하가되면몸이떨려 방어기전이작용되지않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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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으로 숨을 쉴때 차가운 공기를 마시면 목이 따가운데 왜 그런걸까요? ==175.192.112.6 03:10, 22 November 2012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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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가 왔는데 다시 살아날 수 있나요?[편집]

  (김성현) 심장마비가 걸려도 50%로는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거 제 생각이에요.

입으로 숨을 쉬어도 되나요?[편집]

입으로 숨을 쉬어도 되지만 차거나 더러운 공기가 그대로 들어와 우리몸이 깜짝 놀랄 수 있습니다. 영하 출처 책: 우리아이 궁금증을 풀어주는 인체백과 지은이 정재은 출판사:글송이

     (김성현)(써준 사람 김영하) 더러운 병균이 몸에 들어와서 병이 걸릴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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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관[편집]

숨을 참으면 얼굴이 빨개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편집]

알다시피 얼굴에는 눈, 코, 귀, 입등 많은 중요한 기관들이 있어요. 따라서 만약 숨을 참게 된다면 얼굴부터 살려야 할것이고, 그래서 적혈구들이 얼굴로 몰려서 그 색소때문에 얼굴이 빨개지는 것 입니다. Ske07028 (talk) 06:09, 21 October 2012 (UTC)

Bold text== 공기가 폐속으로 어떻게 들어갈 수 있을까요? 김규리 == 코-기관-기관지 순서로 공기가 들어갑니다.주동휘

= 폐의 산소대신 다른 것 (예 : 물 등) 이 들어간다면 왜 않되나요?[편집]

아마도 물이 들어가면 산소가 차는 공간이 조금 밖에 없고 허파꽈리가 많이 활동을 못하기 때문에 안됄것 같습니다.175.192.112.6 04:58, 8 October 2012 (UTC) 준서:앞에말처럼공간이별로없어죠 숨쉬기가점점힘들어지고 산소공급을못하여 죽을수있습니다

코털이 싫다고 뽑아버리는 사람이 있는데, 코는 공기중에 먼지등을 거르는 일을 하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되는건가요?Psa0418mk21 (talk) 05:23, 5 October 2012 (UTC)[편집]

아무래도 먼지가 그대로 몸속으로 들어가 비염에 걸릴등의 확률이 높아지겠고, 코털을 뽑으며 작은 상처가 나므로 바이러스가 침투하면 고름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되도록 뽑지 않는것이 좋아요) Ske07028 (talk) 02:30, 22 October 2012 (UTC)

왜 숨을참으면 뇌세포가 죽어요?[편집]

뇌로 가는 공기가 뇌로 가지 못해 뇌세포가 피해를 입기 때문입니다.(주은-책)

뇌는 우리몸에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산소가 가장 먼저 공급되는 곳이 뇌입니다. 그래서 숨을 참으면 가장 먼저 뇌가 피해를 입습니다.주동휘(내일은 실험왕 날씨의 대결) 규리:뇌는 대뇌와 소뇌, 간뇌, 중뇌, 연수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 중에서 연수는 숨쉬기, 심장 박동, 소화 같은 생명 활동에 필요한 운동을 조절하고, 침과 눈물 분비, 재채기 같은 운동도 조절해요.출처:끈적끈적 꼬물꼬물 우리 몸의 신비.출판사:한솔수북.~~김규리~~

코로 숨을 셔도 기도로 가고 입으로 셔도 기도로 가면 둘이 같이 들어가나요?[편집]

입과 코는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둘다 기도로 들어갑니다.주동휘

기관지에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됩니까/?[편집]

폐로 들어가는 통로인 기관지가 문제가 생기면 공기가 못들어갈수도 없으니 호흡 곤란으로 죽을 수도 있겠죠(이준성)

175.192.112.6 05:05, 8 October 2012 (UTC)

왜 하품이 나올까요?[편집]

~~김규리~~ 잠이 오려고 할 때 나오는 무의식적인 호흡동작이라고 합니다.출처: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60811&categoryId=200000684 산소를 많이 필요로 하여 하는 행동입니다.Ske07028 (talk) 06:57, 17 October 2012 (UTC)

숨을 참으면 어떻게 될까요??[편집]

Csrsr2 (talk) 05:07, 8 October 2012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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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추우면 왜잠이들까여??[편집]

우리는 코로 숨쉬잖아요. 그리고 5학년 2학기 때도 코로 숨을 쉬는 것으로 배웠고요. 그런데 왜 가끔씩 입으로 숨을 쉴 때가 있잖아요. 그 이유가 뭐예요. 그때면 우리 몸에 무슨 이상이 있는 거예요? 윤서현[편집]

우리몸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고, 산소가 더 필요할때, 입으로 숨을 쉬면 산소가 더 많이 들어와 그러는 것입니다. Ske07028 (talk) 06:58, 17 October 2012 (UTC)

폐 내부의 압력이 대기압보다 낮아지면 공기가 왜 몸밖에서 폐안으로 들어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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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말고 다른 기체를 마시면 왜 저절로 뱉어내게 되나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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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뇌세포가 없으면 어떻게되나요?

숨을 입으로 마실 때 목이 따가울 때가 있는데 왜 그런걸까요?[편집]

배설기관[편집]

만약 콩팥(신장) 이 없다면 오줌을 쌀 수 없을까요?[편집]

김준서:신장이 오줌을만들어내므로 오줌을 만들수조차없습니다 안정은: 콩팥에는 혈관을 통해 온 노폐물을 포함한 오줌을 만드는 것인데, 콩팥이 없으면 노폐물이 쌓이게 됩니다.

콩팥은 얼마나 많은 양의 노폐물을 처리할까요?[편집]

~~김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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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 땀을 흘릴까? 책[편집]

장혁준이에여 네 개가 머리에서 흘르진 않지만 혀로 헥헥헥 거리는 것이 땀을 흘리는 것과 같고요 또 물을 많이 먹는 것도 그런 것입니다.

개는 땀샘이 없기 때문에 혀와 발바닥으로 열을 내보냅니다.주동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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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자라며 더 노폐물이 쌓일텐데, 그러면 신장도 갈수록 활성화 되는것일까?[편집]

왜 소변은 따뜻 할까요??[편집]

Csrsr2 (talk) 08:45, 26 October 2012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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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에 걸리면 병원에 가야 한다는데 어떤 수술을 하나요? 그리고 꼭 병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나 뭐 다른곳에서 쉽게 응급처치나 고칠수는 없을까요?

동물에도 콩팥이 있을까요?[편집]

이준성:동물도 피가 돌고 혈액에 노폐물이 쌓입니다. 그러니까 콩팥이 노폐물을 거르기위해 콩팥이 있습니다. 준서:앞에처럼 동물도 피가돌고 노폐물이쌓이므로 콩팥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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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의요도는몇센티미터이나요?? - 안정은[편집]

남자는 16~18cm, 여자는 약 4cm라고 합니다.Ske07028 (talk) 07:11, 17 October 2012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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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랑 트림의 차이는 뭔가요? 그리고 왜나는 건가요?[편집]

준서:방귀는우리몸에 이산화탄소(가스)를 내보내는것입니다트름은 위에서있는공기를내보내는것이라고압니다. 규리:사람들이 들이마신 공기 일부가 트림으로 몸밖으로 빠져나갑니다.그리고,우리가 삼킨 음식은 위와 작은창자를 거쳐 큰창자로 가지요. 큰창자 안에는 음식 찌꺼기인 누런 똥도 있고 구린내 나는 가스도 있어요. 큰창자에 있는 가스가 똥을 뚫고 몸 밖으로 나올 때 '뿡' 소리가 납니다. 그게 방귀에요.출처: '끈적끈적 꼬물꼬물 우리몸의 신비'라는 책.출판사:한솔수북.~~김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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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방광은 콩팥 모양이고 방광하고 오줌관의 길이 막히면 어쩌나요? Tkfkddk01 (talk) 05:03, 8 October 2012 (UTC)

==

방광의 모양에 대하여는 잘 모르겠지만 오줌관의 길이 막히면 오줌을 못 배출합니다.Ske07028 (talk) 08:17, 22 October 2012 (UTC)

요석인가? 하여간 그런 돌이 있는데요 제가 티비에서 봤는데요 줄넘기를 하면 그 돌이 빠진다고 하는데 어떻게 되는 건가요?[편집]

신경계[편집]

신경이 끊기면 어떤 일이 일어나나요?[편집]

신경이 끊기면 그 부분에는 아무 느낌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만약 중추신경이 있는 허리를 다치면 온몸에 느낌이 없을 뿐더러 몸을 움직일수도 없어 죽을수 있습니다.주동휘

사람이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정말 그렇게 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정말 그렇게 된다고 한다. 어떻게 사람의 마음 하나가 세상이 돌아가는 상황을 바꿀수 있는 것일까?[편집]

털이 없는 곳도 있을까? 책[편집]

거의 다 털이 있어요^^ 그러나 몸속에는 하나도 없죠! 굳이 말하자면 입술, 손바닥, 발바닥이 될 것 같아요. 출처: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8&docId=25557016&qb=7YS47J20IOyXhuuKlCDqs7M=&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R4Me/35Y7u8sssJxtMZssc--081687&sid=UIOR-yyQg1AAAA7xAn4 (의대생) Ske07028 (talk) 06:14, 21 October 2012 (UTC)

코와 입과 귀는 왜 서로 쓸데없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것일까?[편집]

관절과 보호막이 없으면 어떡할까??[편집]

뇌는 왜 두부처럼 말랑말랑 하나요??[편집]

Csrsr2 (talk) 05:09, 8 October 2012 (UTC) 광훈(뇌가 단단하면 충격을 받았을때는 괜찮겠지만 그러면 뼈가 소용이 없어졌기 때문이다.)꼬르륵 뱃속여행(책) 뇌가 돌처럼 단단하면 머리뼈도 단단하니 머리를 흔들면 둘이 깡 부딪쳐 둘다 부셔질수 있기 때문에 말랑말랑하다..175.192.112.6 05:10, 8 October 2012 (UTC)

방귀랑 트림의 차이는 뭔가요? 그리고 왜나는 건가요?[편집]

준서:방귀는우리몸에 이산화탄소(가스)를 내보내는것입니다트름은 위에서있는공기를내보내는것이라고압니다.

왜 눈, 귀, 콧구멍 등은 다 두개씩인것일까?[편집]

하나 있는것 보단 2개가 낮고 만약에 귀가 1개면 소리도 잘 안들리고 하나가 눈병이 걸리면 아예 안보이고 코파다가 숨이 막힐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신경의 길이는 얼마이고 말초신경의 굵기는 얼마정도 되나요?[편집]

 채수형 출처:http://terms.naver.com/entry.nhn?cid=892&docId=938634&mobile&categoryId=892
 척추신경 의 길이는 45cm라고 합니다.

우리의 손가락 끝이 예민하잖아요. 손 중에서는 그런데 왜 손가락 끝이 예민한 거예요? 윤서현[편집]

손가락 끝에는 말초신경이 많이 있는데 이 말초신경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예민합니다.

왜 나이가 들면 머리가 하얘질까요?[편집]

~~김규리~~ 답변: 머리에도 멜라닌 색소가 있는데 점점 그것이 나이가 들면서 만들어 내는 힘이 없어지면서 색을 나타낼수가 없어서 하얘지는 것 같습니다. 출처: 저의 생각 입니다. 답변이: 정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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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가 빠지면 왜 다시 자랄까? ==~~김규리~~

뇌에는 주름이 있잖아요? 왜 그런거에요? Tkfkddk01 (talk) 05:08, 8 October 2012 (UTC)[편집]

우리는 근육을 많이 쓰면 몸짱이 됩니다. (울퉁불퉁) 따라서 뇌도 많이 쓸수록 더욱 발달하게 되어 뇌에 주름이 생기게 되는 것 입니다. Ske07028 (talk) 06:16, 21 October 2012 (UTC) 출처: 책 (무슨 책인지는 기억이 안남)

피부의 색깔은 어떻게 결정되나요?(주은)[편집]

피부에는 멜라닌이라는 색소가 있습니다. 색소가 많을 수록 피부가 검고 그리고 적을수록 하얗게 진화가 되었습니다.Ske07028 (talk) 05:39, 5 October 2012 (UTC)

피부의 색깔은 멜라닌 색소에 인해 결정되고 인종에 따라 피부의 색깔이 다릅니다. (주동휘)

잘때 침을 흘리잖아요? 신경계가 일을 하지않는건가요?아니면 뇌가 멈춘건가요?[편집]

그냥 입이 벌어져서 저절로 나오는 것입니다.Ske07028 (talk) 07:03, 17 October 2012 (UTC) .[[User:Ske07028|Ske07028이분의 이견에 반대를 하는데요 그 곳의 기관이 멈추는 것이고 또 저절로 나온다는 것은 불가는 하기 때문입니다Jjhj7020 (talk) 02:32, 22 October 2012 (UTC)

신경세포는 초속 몇미터의 빠른 속도로 신호를 보내나요??[편집]

나이가 들면 왜 잘 안들리는 건가요? 나이가 들면 보청기를 낄 때가 많잖아요. 귀에 무슨 이상이 있는 건가요? 윤서현[편집]

준서:컴퓨터같은것도 오래쓰다보면 점점안좋아지는것처럼 귀에도 점점안좋아지는것입니다. 귀가 나이를 먹어 갈수록 처음보다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주은)

우리 눈동자가 크기가 바뀐다고 했는데 왜 그렇고 왜 어두운 곳에 있다가 불이 켜지면 눈을 찌푸리게 되고 눈을 가늘게 뜰까요? 이유까지 윤서현[편집]

-지윤- 음... 전 눈동자 크기가 바뀌는것만 설명해드릴께요... 눈 안에 또다른 동그라미(검은거)가 있잖아요... 그게 홍채라고 하는것인데 밝은 곳에서는 홍채가 오므라들어 눈동자의 크기가의크기가 작아진다. 반대로 어두운 곳에서는 홍채가 늘어나 눈동자가 커진다고합니다. <눈동자 홍채의 중심에 있는 구멍이 눈동자이다.> <우리몸탐험 리처드워커 다섯수레>

무서운것을 볼때 많이 무서워하지 않는 사람은 뇌에 " 무섭다 " 라는 것이 전해지지 않은것 때문인가요?[편집]

아니요, 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지 않은 것 입니다. 먼저 예를 들어 우리가 처녀귀신 이미지를 보았을때, 무서움을 잘 타는 사람이나 잘 안타는 사람이나 일단 그 이미지가 눈을 통해 들어가서 뇌까지 전달됩니다. 그러면 뇌에서 '이것은 처녀귀신 이미지 이다'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때! 만약 처녀귀신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 있거나 이야기를 들었을 등의 경우에는 무서워 하겠죠. 그러면 '무서워'라는 말로 인하여 '소리를 질러'라는 말이 다시 뇌에서부터 중추신경, 말초신경, 운동신경, 마지막으로 성대에 와서 소리를 지르고 도망가는 것 입니다. 그러나 만약 처녀귀신을 처음보았거나, 별로 무섭다고 생각을 안하면 무서워하지 않는것이지요. 앞에서 말했듯이 만약 처녀귀신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 있거나 이야기를 들었을 경우에는 무서워한다고 그랬는데, 이것 말고도 다른 경험으로 의하여 무서워 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나 친구들등이 '처녀귀신은 무섭대... 처녀귀신은 사람을 해친대'등의 말을 하였을 경우, 반복학습이 됩니다. 이런것은 간접적으로 학습하여 무서워한는 경우고요, 귀신의 집 등에서 처녀귀신 (물론 가짜지만)을 보고 놀랐을때 이것으로 인하여 처녀귀신을 무서워하는 것은 직접적으로 학습하여 무서워하는 것 입니다. Ske07028 (talk) 08:40, 22 October 2012 (UTC)

여자와 남자중 누가 더 감각이 많이 발달되어 있을까요? Ske07028 (talk) 08:34, 22 October 2012 (UTC)[편집]

제가 why 인체에 따르자면 남자는 잘 모르겠고, 여자는 후각이 발달되었다고 합니다. Psa0418mk21 (talk) 03:13, 22 November 2012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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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을 하면 왜 눈물이 나올까요??[편집]

175.192.112.6 03:13, 22 November 2012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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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은 왜 나올까요?[편집]

그 외의 부분[편집]

귀가 멍멍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자극을주어서 멍멍하다고 표현하는거예요?[편집]

그건 아니고 우리 몸에 있는 기압과 밖의 기압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고막이 좀 어떻게 되서 멍멍해 지는 것 입니다.

보통 높은곳에 올라오면 귀가 멍멍한데 그 이유는 높은곳는 기압이 낮기 때문에 우리몸과 밖의 기압차에 인하여 고막이 살짝 늘어나서 귀가 멍멍해 지는것 입니다(why실험관찰)

여자는 왜 수염이 나지 않나요?[편집]

지수: 남자의 호르몬은 수염과 머리칼을 골고루 촉진시키는데 여자는 머리는 촉진시키지만 수염은 촉진시키지 않는다. 따라서 호르몬의 차이때문이다.http://kin.naver.com/open100/detail.nhn?d1id=11&dirId=1118&docId=146154&qb=7Jes7J6Q6rCAIOyImOyXvOydtCDslYjrgpjripQg7J207Jyg&enc=utf8&section=kin&rank=3&search_sort=0&spq=0&pid=RbdiMc5Y7ulsst1Lu6hssc--202197&sid=UGQXF2AWZFAAAAFmBgc

왜 걷는 것보다 서있는 것이 더 힘들까?책[편집]

걸을 때는 오른발, 왼발로 하나하나씩 걷죠? 그것으로 인하여 하나하나씩 힘을 주게 되는데, 서있을때는 양쪽다 힘을주어 중심을 맞추어야 하기 때문에 힘이 더 드는것 입니다. 출처: 책 Ske07028 (talk) 08:42, 22 October 2012 (UTC)

왜 추우면 털이 곤드설까?책[편집]

털이 곤드서면서 주위의 구멍을 조금이나마 막아 열이 방출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주은-책)

귓바퀴는 무었일까?책[편집]

귓바퀴는 외이 (바깥 외, 귀 이)의 한부분으로 이각또는 이개라고 합니다. 포유류에서 볼수 있으며, 연골로 되어있다고 합니다. 바깥의 소리를 더 잘 모아 귓속으로 들어가게 한다고 합니다. 사람은 귓바퀴를 움직이는 동이근 (근육의 한 종류)가 퇴화되어 움직일수 없지만, 다른 동물들은 움직일 수 있다고 합니다. 출처: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68536&mobile&categoryId=200000475Ske07028 (talk) 05:32, 5 October 2012 (UTC)

사람은 왜 죽을 까요[편집]

노경민: 세포는 분열하는데 세포가 늙으니까 잘 자라지 못해 죽는다.

세포가 늙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세포가 더 이상 분열을 하지 못하면 죽는다(동휘) (성현) **&&^^%%$#$$#@$!#~ 사람이왜죽냐면 늙어서 죽고 또힘이없써서 병에걸려서도죽습니다 젋은 사람이거이죽는 이유는 바로 거이 교통사고입니당 건강하게사는사람들은 바로 103 인걸로아는것같습니다이프로그랩은(생활에일언일이) 책은: 까먹었습니다

뇌는 왜 쭈글쭈글 하고 말랑말랑할까요?[편집]

주아:쭈글쭈글한 이유는 크고 작은 복잡한 주름과 홈으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이고, 말랑말랑한 이유는 뇌가 단단하면 머리뼈도 단단하니 머리를 흔들면 둘이 부딪혀 둘다 부서지기 때문이다. 추가-더많은 정보를 담기 위해 쭈글쭈글한 것이다. 더 굽혀서 뭉쳐야 더 많은 길이를 감을 수 있는 실같이 말이다.(주은)

소리를 듣는 과정은?책[편집]

-지윤- 소리의 진동이 고막에 닿으면 고막이 진동한다. 이진동은 소골이라는 작은 뼈 세개를 지나 속귀 안에 가득 찬 림프액에 파동을 일으킨다. 이 파동이 달팽이관에 닿으면 그 곳에 퍼져 있는 듣기 신경을 통해 자극이 뇌로 전달된다. <책이름 : 우리 몸 탐험 지은이: 리처드 워커 출판사 : 다섯수레>

아픈 곳에 왜 얼음찜질을 할까요?[편집]

동현:어떤 곳이 아프면 그곳이 아프다고 뇌에 신호를 보내는데 아픈 곳이 차가워지면 그 신호가 방해되기 때문입니다.

서양사람들은 왜눈이 파랄까?책[편집]

서양인들은 눈이 파랄뿐만 아니라 피부도 흰데, 그 이유가 멜라닌 색소가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햇빛을 흑인이나 황인보다 덜 쬐어 그렇게 진화했기 때문입니다. 그 때문에 동양, 흑인보다 더 눈도 부시다고 합니다.Ske07028 (talk) 05:31, 5 October 2012 (UTC)

추우면 몸이 떨어서 온도를 높인다. 어떻게 하는것일까?[편집]

사람은 털이라고 할 수있는 머리카락이 이상하게도 머리에만 많이 난다. (수염 포함) 그런데 잘 생각해 보면 이상하다. 고양이나 고릴라드으이 온몸에 털이 있는 생물이 보기에는 우리가 괴물일 거이다. 물론 다른 부위에도 털이 있지만 머리카락보다 적다. 왜 머리카락이나 수염은 눈에 띄게 많이 자라는 것일까?[편집]

몸을 돌리면 뇌까지 돌아갈까?광훈[편집]

몸을 돌리면 목이 돌아가고 머리 전체가 돌아 가므로 뇌는 돌아가지 않는다.

어떤 사람들은 팔이나 다리에 털이 많은데 왜 어떤 사람은 다리나 팔에 털이 안 보일까요?[편집]

털을 나게하는 유전적인 호르몬의 양이 달라서 입니다. Ske07028 (talk) 07:06, 17 October 2012 (UTC)

왜 우리는 뇌를 전부 사용할 수 없을까?[편집]

준서:우리는 뇌를일반인이3%로고 아인슈타인은8~10%라고안다.

우리 몸에 때는 왜 생길까요?[편집]

세포는 사람이 때가 되면 죽는 것 같이 때가 되면 죽습니다. 그 죽은 세포가 때가 됩니다.(주은-science 인체 책)

침샘이란 무엇일까? 광훈[편집]

침샘은 입안으로 소화액(침)을 분비하는 샘(gland)으로 타액선이라고도 한다. 침샘은 큰침샘인 귀밑샘(이하선), 턱밑샘(악하선), 혀밑샘(설하선)과 작은 침샘으로 구성되며, 각각의 분비관을 통해 입안으로 침을 분비한다.

큰침샘(주타액선)은 귀 밑에 있으면서 크기가 가장 큰 귀밑샘(이하선), 턱 밑에 있는 턱밑샘(악하선), 혀 밑에 있는 혀밑샘(설하선)이 있으며, 좌우 각각 한 쌍씩 존재한다.

작은 침샘(소타액선)은 비강, 볼 점막, 구개, 혀를 비롯하며 인두 및 기관지에까지 다양하게 퍼져 있다. 귀밑샘은 장액성 세포(효소를 분비함)만으로 구성되어 있고, 다른 두 침샘은 장액성 세포와 점액성 세포로 이루어진다. 샘 바닥에서 아밀라아제, 말타아제를 분비하며, 배출관 도중에서 염화 나트륨을 분비한다. 출처 http://health.naver.com/medical/bodyOrgan/detail.nhn?selectedTab=detail&bodyOrganCode=CA000172&isGroup=N

Jjhj7020 (talk) 11:13, 19 October 2012 (UTC)

머리는 왜 둥글게 생겼나요?[편집]

뇌가 둥글기 때문에 그 뇌를 보호하려고 머리뼈가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뇌를 보호하기 위해 뇌를 감싼 모양인 둥근 모양인 것입니다.(김주은-책)

손톱은 왜 끊임없이 자라나요?[편집]

손톱에도 성장판이 있기 때문입니다.(생각, 예진) Tip발톱을 둥글게 자르게 되면 둥근 모서리가 살을 파고 들어서 고름이 생기기 때문에 절대로 둥글게 자르면 안 됩니다 추가- 손톱과 발톱은 손가락과 발가락을 보호하기 위해 자란다. 손톱은 조근 쪽에서 자라 그곳에서 세포 분열이 일어나 손톱이 자라는 것이다.(주은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3&dirId=13040101&docId=36709345&qb=7IaQ7Yax7J20IOyekOudvOuKlCDsnbTsnKA=&enc=utf8&section=kin&rank=3&search_sort=0&spq=0&pid=R4fXTF5Y7usssaMBn0ossc--256626&sid=UISuSj5-hFAAABoRCs8)

사람은왜살아있을까요?[편집]

철학적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보면, 짝찟기를 하여 우리 인간의 개체수를 늘리려고 태어나는 것 입니다. 출처: 내 생각 Ske07028 (talk) 06:19, 21 October 2012 (UTC)

왜 손가락이나 발가락은 5개씩일까요?[편집]

꼭5개는아닙니다 추가-더 잘드러나는 특징을 우성이라고 합니다.(쌍커풀 같이)그래서 우성인 여섯 손가락씩으로 태어날 수도 있고 세,두손가락씩으로 태어날 수도 있습니다.(주은)

발이 저린다는게 피가 안 통해서 그렇다는데 피가 안 통하면 왜 저리게 되나요?[편집]

머리카락은왜있나요?[편집]

머리를 보호하려고 있는 것 입니다. Ske07028 (talk) 06:21, 21 October 2012 (UTC)

사람은왜태어나나요???[편집]

태어나는 이유 : 사람들이 자기의 자손, 자식을 갖고 싶어 해서, 또는 가문 등 혈통을 잇기 위해 * 만약 사람이 태어나지 않는다면 .. 점점 고령화 사회가 될 것입니다. 아기가 태어나지 않는다면 말이죠. 만약, 우리 다음으로 후손이 생기지 않는다면 어쩌면 사람을 멸종이 이를 수도 있을 수 있을것입니다. 이런것들을 막기 위해 사람을 태어나게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 Psa0418mk21 (talk) 05:29, 8 October 2012 (UTC)

왜 사람마다 키가 다를까요?[편집]

사람의 키는 유전이 20~30%로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사춘기때 키가 많이 자라는 시기인데, 이때를 잘 활용하여 충분한 운동과 식사를 한다면 키가 커질것이다. 그리고 남녀의 성호르몬이 다르기 때문에 키가 다른것은 당연하다. 질병 (아토피, 비염, 정신질환 등)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운동을 많이한 사람일수록 더 키가 크고, 그리고 충분한 수면도 키를 크게한다. 그리고 스트레스는 키를 줄어들게 한다. 이것들이 키를 줄어들게 하는 요소이므로 이것을 어떻게 하는것인가에 따라서 사람의 키가 결정된다.Ske07028 (talk) 05:25, 8 October 2012 (UTC)출처: http://blog.naver.com/bbhani1?Redirect=Log&logNo=10123442504

왜 발톱을 둥글게 자르면 살을 파고 들어가나요?[편집]

Tkfkddk01 (talk) 02:26, 22 October 2012 (UTC)

샴쌍둥이 있잖아요. 그 아이들을 때어내지 못한다면 심장에서 내보내는 피가 부족하지 않을 까요???[편집]

만약 두사람이 붙어있고 심장이 하나밖에 없는 형식으로붙어있다면 아마도 그럴것입니다. 하지만 심장이 두개라면 부족하지 않겠죠. 아니면 만약 아까 말한 방식처럼 되어 있더라도 그 아이들의 심장이 다른 사람보다 더 튼튼하고 파워풀하다면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 입니다. 그건 사람마다 다르니까요.Ske07028 (talk) 08:56, 22 October 2012 (UTC)

태어나자마자천재는있을까요????[편집]

라임병에 왜 걸릴까요 참진드기에 의하여 한다는 건 아는데 자세히좀 가르쳐 주세요[편집]

라임병은 곤충인 진드기가 사람을 무는 과정에서 나선형의 보렐리아(Borrelia)균이 신체에 침범하여 여러 기관에 병을 일으키는 감염질환이다. 질병의 초기에는 발열, 두통, 피로감과 함께 특징적인 피부병변인 이동홍반(erythema migrans)이 나타난다. 이동성 홍반은 특징적으로 황소 눈과 같이 가장자리는 붉고 가운데는 연한 모양을 나타내는 피부 증상이다. 치료하지 않으면 수일에서 수주 뒤에 여러 장기로 균이 퍼지게 되고 뇌염, 말초신경염, 심근염, 부정맥과 근골격계 통증을 일으킨다. 초기에 적절하게 항생제를 이용해서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형이 되어 치료하기 어렵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26587&mobile&categoryId=1737Jjhj7020 (talk) 11:17, 19 October 2012 (UTC)

우리 몸은 무엇으로 만들었고 얼마만큼 걸리나요? 윤서현[편집]

우리몸은 세포로 만들어져 있고 얼마만큼 걸리는것은 기준에 따라 다릅니다. 만약 기초적인 형태를 말하는 것 이라면 뱃속에 있는 기간, 10개월이고, 태어난 후에도 계속 많은 세포들이 죽고 새로 만들어지기를 반복하므로 일생이라고 볼수도 있습니다. 성장기의 끝인 20살정도로 할수도 있고요.Ske07028 (talk) 08:55, 22 October 2012 (UTC)

아기도 사람이잖아요. 그럼 이미 배 속에서 만들어져 있나요 아님 배속에서 만들나요. 그 이유도 윤서현[편집]

정자와 난자가 만나 하나의 세포가 되면 이 세포가 자꾸 분열하여 아기가 만들어 집니다.주동휘 준서:정자와난자가만나게되면세포들이생기는데 그세포들이이동하다죽게된다 그러다 1마리가들어가면 그곳이닫히게된고그것이아기가된다.


Psa0418mk21 (talk) 05:26, 8 October 2012 (UTC) 만약 태아가 아기의 모습을 갖춘 채로 산모의 배속에 있다면 이대로 계속 크게 되겠죠? 그러면 산모의 생명이 위험 할 수도 있을 거예요. 제 생각에는, 바람을 불지 않은 풍선안에 바람을 넣은 풍선을 넣는 것이죠. < 태아가 자라는 모습 > 7일) 수정란이 착상된다. (착상 뜻 : http://health.naver.com/medical/disease/detail.nhn?diseaseSymptomCode=AD000011&diseaseSymptomTypeCode=AD&selectedTab=detail#con) 5주) 꼬리가 있고 사람의 형태가 아니다. 3개월) 내장이 생기고 머리와 몸통이 구분된다. 이시기 때쯤 손발도 생기고, 성별도 구분할수 있다고 한다. 5~6개월) 근육과 뼈가 발달하고 손발을 움직일 수 있다고 한다. 산모의 배 안에서 밖에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7개월) 체중이 `킬로그램이 되며 산모가 말을 하면 심장 박동수가 빨라집니다.

왜 사람들은 다리나 팔이 잘리면 다시 나오지 않나요?[편집]

재생능력이없기때문

빈혈은 왜 생길까요?[편집]

적혈구의 양이나 수가 감소하거나 헤모글로빈이 부족한 상태를 말한다. 적혈구 및 헤모글로빈은 우리 몸의 곳곳에 산소를 공급하므로 빈혈 환자들이 느끼는 어지러움은 뇌에 산소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이다.


[출처] 빈혈 | 두산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06575&mobile&categoryId=200000702# Jjhj7020 (talk) 11:15, 19 October 2012 (UTC)

술은 왜 우리몸에 해롭나요?[편집]

술의 알코올등을 간이 걸러내는데, 필터도 이물질이 너무 많아지면 기능이 저하되듯이, 간의 기능이 저하되고 여러가지 합병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Ske07028 (talk) 05:27, 8 October 2012 (UTC) 술이 안좋은 그이유는 중독도 될수도있습니다 그이유는 막 토할것같이 많이 먹으면 헤롱헤롱 해지면서

             자기가 무슨 일을할지몰르니깐요 (김성현 )

175.192.112.6 03:04, 22 November 2012 (UTC)알코올 중독이 되거나 몸에 나쁜 물질이 섞여서 내장을 파손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광훈)175.192.112.6 03:04, 22 November 2012 (UTC)


눈물샘은 무슨 역할을 할까요?[편집]

주아:눈물이 나와 눈동자를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게 하며 눈을 깨끗이 해 준다. 출처: why 인체 (책)

눈썹은 무슨 역할을 할까요?[편집]

주아:이마에서 흘러내리는 물기나 땀이 눈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막는 역할을 합니다. 출처:why 인체(책)


속눈썹은 무슨 역할을 할까요?[편집]

주아: 먼지가 눈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 줍니다. 출처: why 인체 (책)

눈물주머니는 무슨 역할을 할까요?[편집]

주아: 눈물샘에서 나온 눈물이 모인다. 출처: why 인체 (책)